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 입니다.

오늘 드디어 웹 캘린더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바로 1.5 버전!
그동안 캘린더 미니의 업데이트가 많았지만, 웹 캘린더가 사실상의 중심 서비스인 만큼
결코 업그레이드를 게을리 하지 않았답니다.
그 결과물로써, 그간 이 블로그 등을 통해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1.5 버전을 공개합니다!
.
.
사실, 지난주에 있었던 한메일 장애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을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답니다.
어쩌면 이런 개편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고,
오히려 이 시국에 업그레이드보다는 체질 개선에 나서라고 질책하실분들이 많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캘린더 패밀리는 Daum과 한메일, 그리고 캘린더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한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끝까지 믿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이나마 드려야 한다고
판단하여 예정대로 오늘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업데이트 뿐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 및 기초적인 부분에 더욱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도, 따가운 질책을 주시는 분도 모두 저희에게 애정이 있는 분들임을 잘 알기에
뼈를 깎는 노력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
.
그럼 이하, 캘린더 1.5 버전에 관한 안내를 시작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컨셉은 다른 캘린더와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에 중심을 뒀다는 것입니다.
사실 캘린더 서비스의 특성상 아웃룩이나 구글캘린더, 라이프팟 등 기존 일정관리 서비스와
비슷할 수 밖에 없지만 그 안에서도 얼마든지 차별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1. 링크 입력


일정옆에 링크표시가 보이죠?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일정에 링크를 넣을 수 있게 해달라는 고객분들이 계셨습니다.
예를 들어, "내일 영화표 예매하기!" 라는 일정을 넣었다면, 그 일정을 보고
직접 인터넷 영화관 사이트 등을 찾아서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정 옆에 링크 기능을 주면 어떨까요?

일정을 입력할 때, 위와같이 링크도 함께 입력해 둔다면 아주 간편하겠죠?
자, 지금부터 링크가 필요한 일정에는 언제든 링크를 걸어두세요!



2. 일정완료/일정진행


뭔가 확 달라진것을 느끼세요? ㅎ

일정이 완료되면 스트라이크 이렇게 가운데에 줄을 긋는  처리를 하고 싶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즉, 지금 다음캘린더의 할일기능에 있는 '할일완료' 기능과 마찬가지의 기능을 원한다는거죠.
그래서 넣었습니다.
일정을 클릭하면 아래쪽에 일정삭제 기능옆에 보면 '일정완료' 라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것으로 일정을 완료시킬 수가 있고, 반대로 일정을 진행 시키는 '일정진행' 버튼도 있겠죠?
하나하나 일정을 보면서 완료시키는게 불편하다면 웹캘린더의 '전체보기' 화면에서 체크박스를 이용해서
여러개를 한번에 완료/진행 시킬 수 있습니다.
전체보기 화면의 단축키는 키보드의 숫자 '4'를 누르면 바로 이동되는거 아시죠? ^^
(단, 가져오기/내보내기시에는 완료표시 정보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3. 완료된 할일 숨기기


할일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할일관리를 상당히 잘 하시죠.
완료된 할일은 즉각 완료처리를 하시곤 합니다.
그런데 다음캘린더에서는 완료된 할일이라고 해서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완료를 시켜도 항상 화면에서 봐야하기때문에, 삭제하지 않는한 안 볼 방법이 없었죠.
이제, 캘린더 좌측상단에 있는 할일 영역이나, 할일탭에서 '완료된 할일 숨기기'에 체크만 하시면
완료된 할일들은 눈앞에서 사라집니다!
물론 언제든 다시 켜서 확인할 수 있겠죠?



4. 할일 보관함


할일의 갯수가 많아지면서 난감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뵈었습니다.
할일을 분류해서 보관할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시는 분도 계셨고요.
이제 다 됩니다! ^^
할일 탭에 가셔서 '보관함 추가' 버튼만 누르면 최대 5개까지의 보관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보관함의 이름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니 편리하게 이용하시고요.
아래쪽에 선택한 할일 이동 기능을 이용해서 원하시는대로 분리해서 할일을 관리해 보세요.
물론 할일을 저장할 때도 원하는 보관함에 저장할 수 있는데요.

할일만이 표시되며 아웃룩 싱크도 정상적으로 모두 싱크 됩니다.
이제 완료된 할일이라고 막 지우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히스토리로서 관리해 보세요.



5. 날씨 선택기능

지금은 캘린더에 표시되는 날씨가 전국 날씨가 롤링되면서 보여졌는데요.
환경설정에서 여러분들의 지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으니 '서울' 지역으로 선택했고요.
우리땅 독도의 날씨가 궁금하시면 '울등도/독도'를 고르시면 되겠죠? ^^



6. 검색기능 강화


단비1220님 등 몇몇분께서 지적해주셨던 검색기능입니다.
오래된 일정은 검색이 잘 안되는 문제 등 약간의 오류가 있었는데요.
이번 개편을 통해 완벽히 검색이 되도록 수정했습니다.
앞으로 언제든 필요한 사항을 알려주시면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큰 기능을 설명드렸고요.
그밖에 작은 개선들도 많답니다. 구석구석 찾아보시고 버그는 언제나 알려주세요.
웹 캘린더가 업데이트 되면서 바뀌는 부분이 많으므로 캘린더 미니도 함께 업데이트가 되었고,
다만, 캘린더 미니에서 '일정완료' 기능이나 '링크' 등의 기능은 조만간 8월초 업데이트 때 지원 예정입니다.
Daum캘린더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기본에 충실한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깨달은 저는, Daum캘린더의 '동완짱'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한메일 Express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메일 홀릭을 위한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흔히 새편지 도착 알림의 경우에도 프로그램은 바로 바로 처리가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웹 서비스에서는 '새로고침'을 하지 않으면 알림을 처리하기 어려운 기술적인 이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한메일 Express의 경우, AJAX라는 기술을 활용하여 되도록이면 빠르게 페이지를 처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웹 상에서 "아웃룩" 부럽지 않은 편리한 사용성을 가져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셈이죠.

  주로 메일 서비스에서는 <편지함 관리>라는 페이지를 이용하여 편지함을 지우거나, 삭제하거나, 생성할 수 있는 구조인데요. Express에서는 이런 기능들도 흔히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듯 "마우스 우클릭" 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았습니다. 소소하지만, 때로는 느리게 변화하는듯 보이겠지만... 메일홀릭의 사용성 개선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는 저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 이름하여 "메일홀릭이여! 우클릭으로 자유롭게 즐겨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처럼 한메일 Express의 편지함 관리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어제부터 소소하게 변화된 모습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바로 편지함 근처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보이는 앙증맞은 아이콘. 혹시 무슨 기능인지 아시나요?

한메일 Express > 편지함 리스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번처럼 편지함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우클릭의 숨겨진 기능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 이름변경 : 바로 바로 편지함의 이름을 변경하실 수 있구요
- 비움 : 특정 편지함의 편지들을 싹싹 비우실 수 있으며
- 삭제 : 원하지 않는 편지함을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 내 편지함 > 추가를 클릭하면, 편지함을 바로 바로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알고 계시죠?


## 기본기가 더욱 강해졌다! 메일 옵션의 다양한 메뉴를 만나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설정 > 메일옵션의 다양한 기능을 만나보세요. 기본기가 강해졌습니다.
- A : 메일리스트의 개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 "자동맞춤"을 강력추천합니다!)
- B : 첫 화면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힙니다. (전 "안읽은메일만보기"를 강력추천합니다!)
- C :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제목 돋보임 색상을 지정하실 수 있고, 보낸 편지를 저장할지 말지 / 답장시 원본 메시지를 포함할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목 돋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D :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강력추천>
    - 마우스 휠 스크롤 페이징 : 메일 목록을 자동 맞춤으로 설정해놓고, 마우스 휠을 까닥까닥 해보세요. 페이지가 이전 > 다음으로 자유롭게 이동됩니다. (마우스 휠로도 이젠 다 된다! ㅎㅎ)
    - 단축키 on / off 기능 : 단축키 사용이 편하긴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의 단축키와 겹치게 되는 경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단축키를 off 하실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도 다양한 기능을 안내해드리고자 몹시나 긴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
앞으로도 종종 아웃룩 부럽지 않은 웹 메일, 한메일 Express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Express에 이런 것 있으면 당장 쓰겠다 하는 기능은 댓글로 바로 바로 남겨주세요!

- 지금까지 한메일 Express 기획을 맡고 있는 "까칠O양"이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한메일 Express를 사용하시는 여러분들께 매달마다 1번씩 한메일 Express의 변화된 모습과 새로운 기능을 안내하는 뉴스레터 "즐거운 편지"가 여러분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한메일팀이 보내드리는 즐거운 편지를 읽어주시고 편지 밑의 "나도 한마디"를 통해서 많은 소중한 의견들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물론 즐거운 편지를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고객센터로 접수되는 전화와 메일들을 통해서도 질책과 격려, 불편함, 개선점 등등.. 많은 소중한 의견을 받고 있는데요, 의견을 보내시면서 이런 궁금한점이 들지 않으세요?

"의견을 보내면 보긴 보는거야?", "보냈는데 과연 내 의견이 반영이 될까?"

이런 의문은 이제 그만!!!!

한메일팀은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분류하여 빠른 반영이 필요한 것은 바로바로 만나실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과 한메일팀간의 소중한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 처럼 말이죠!

물론 여러분들의 모든 의견을 다 반영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한메일팀 모두 굴뚝 같지만,
맛있는것을 과하게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처럼..
한메일의 배탈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 반영해 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하지만 한메일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로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한메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편리한 메일 이용을 위해 끊임없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저는 한메일팀 "nellum"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한메일 Express에 대해 여러분들이 주시는 의견 중 가장 많은 부분 차지하는 의견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1) 기존 한메일 서비스와 구성이 달라 환경설정 찾는데도 한참 걸렸어요
   - 2) 편지지는 지원하지 않나요?
   - 3) Express에서는 청구서를 신청할 수 없어 불편해요
   - 4) 기존 한메일에 있던 ** / ** / ** 기능은 사용할 수 없나요?

  '따로국밥 / 양념반후라이드반'처럼 한메일과 한메일 Express의 기본뿌리는 같지만, 어찌보면 나아가려는 방향은 다릅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인 기능은 주로 같이 구축하려고 하지만, 각각의 서비스 특성에 맞는 "또다른" 기능들을 그 특성에 맞춰 발굴하고 가꿔나가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그렇기에 저희들은.... 눈에 잘 띄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조금씩 조금씩 한메일 / 한메일 Express의 '닮은 구석'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또 '달라야 할 구석'들을 다르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칫 사소해보일 수 있는 부분까지도 신경쓰고 있다는 점은 여러분만이라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 닮게 만드는 과정 중 하나가 오늘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이 지적해주셨던 불편한 점 중 하나였던 "한메일 청구서함" 신청이 이젠, Express 버전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때마침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드리고 있는 "2008 한메일 청구서함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으니, 이 참에 한메일 용량도 늘리시고 다양한 경품도 받아보세요.


1. 한메일 Express에서 청구서함, 이렇게 이용하세요!
    1) 청구서함을 아직 설정하지 않으셨나요?
    매일 쏟아지는 카드 명세서와 휴대폰 요금, 아직도 우편으로 받아보시나요? 간단하게 / 안전하게 / 번거로움 없이 매달 청구서를 온라인으로 받아보세요. 여러 업체의 청구서를 한 번에 신청하고, 월별 사용내역을 관리해서 보실 수 있어 무척이 편리하답니다. 특히 청구서함을 설정하시면 별도의 편지함이 만들어져 쏙쏙 보관되기에 필요하신 정보만 손쉽게 찾아보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한메일 Express :  환경설정 > 편지함 관리" 메뉴에서 "청구서함 > 설정함"을 체크하시면 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다양한 제휴사의 이메일 청구서 신청을 한메일에서 해보세요!
   한메일은 포털 최초로 "청구서함" 서비스를 2006년 구축하여 현재 약 18개의 제휴사 청구서를 한메일에서 바로 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쓰시는 업체의 청구를 바로 바로 신청해서 관리해보세요.
 
   - 한메일 Express : 환경설정 > 청구서 신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업그레이드 your LIFE
    청구서 신청하고 1GB도 받고, 다양한 제휴사 혜택도 받아가세요.
    신청 즉시 여러분의 메일함이 더 넉넉해집니다. ㅎㅎㅎ
   



 - 지금까지 저는 '따로 국밥'을 얼마나 더 맛있게 만들지 고민하는
한메일 기획을 담당하는 "까칠O양"이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한메일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3일 월요일, 한메일 화면 여기저기에 조금씩 변화가 있었습니다.
회원님들께 어디어디가 바뀌었는지 찾아보시라는 퀴즈 이벤트라도 벌이고 싶지만,
걸 만한 상품이 없어(OTL) 또 이렇게 화면 캡처를 열심히 해서 알려드립니다.
그럼 한메일의 소소한 변화들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1. 한메일 어디에서나 캘린더로 편하게 이동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um과 한메일 로고 옆에 캘린더도 새로운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메일에서 메일을 읽고 쓰다가도, 한메일 로고 옆 캘린더를 클릭하면
바로 캘린더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 메일통수 표시가 바뀌었습니다.

- 한메일 탑화면에서 볼 수 있는 메일통수 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받은 편지함에서 볼 수 있는 메일통수 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메일을 검색했을 때 결과화면에서 볼 수 있는 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휴지통에서 볼 수 있는 메일통수 표시 & 보관기간 정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전체 메일통수 표시가 한메일 탑화면에서 각각의 편지함에까지 골고루 적용됐습니다.
이제는 한메일 계정에 모두 몇 통의 메일이 있는지, 각각의 편지함에는 메일이 몇 통이 있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는 새로운 메일통수 표시를 적용하면서, 휴지통 보관기관 정책도 설명을 넣었습니다.
휴지통에 들어온 메일 중 받은 날짜로부터 7일이 지난 메일은 자동삭제 된다는 걸 알아두면
깜빡하고 휴지통에 필요한 메일을 버려두진 않았는지 한 번씩 체크하게 되겠지요?



3. 메일쓰기 화면의 줄간격이 넓어지고, 기본 글씨체가 돋움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동안 한메일에서 메일을 쓸 때 줄간격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여러 회원님들의 요청이 있었는데요,
회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이제는 보다 줄간격이 넓어지고, 돋움 글자체로 깔끔해진 환경에서 메일을 여유롭게 써보세요.


앞으로도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은 회원님의 의견에 귀기울여서 부족한 점을 계속 개선해나가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 한메일 블로그나 고객의견 게시판을 통해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 씨앗을 뿌리고, 물 주고, 때로 가지치기도 하며 한메일을 가꿔가는
                                                             저는 한메일 기획자 '매일메일'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올리는 nellum입니다
!!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것은
새로 선보이게 된 "Daum ActiveX 매니저"입니다!


"Daum ActiveX
매니저"를 통해 이제 한메일을 비롯한 Daum이 제공하는 서비스들에서 ActiveX의 설치 및 관리를 보다 손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Daum ActiveX
매니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ActiveX의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반영된다는 점입니다. 업데이트될 때 마다 재설치 해야 했던 ActiveX의 불편함이 이제 사라집니다
.

"Daum ActiveX
매니저"를 통해 한메일의 파일업로더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
 
한메일에서 메일쓰기를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뜨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를 누르시면 다음 ActiveX 매니저가 한메일 파일업로더 설치를 도와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한 가지 더! 회원님들의 문의가 많은 파일첨부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문의중에 "메일 보낼때 파일첨부가 안되요", "파일 첨부하는데 오류가 납니다" 등의 문의사항이 많이 접수가 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한메일 ActiveX 파일 업로더"를 제거하고 다시 한번 설치하시면 대부분의 파일첨부 오류는 손쉽게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

제거하는 방법이요? 간단합니다
!
"Daum ActiveX
매니저 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손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
(
아래 "제거하기"를 누르시면 제거 프로그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Daum ActiveX 제거하기

다운로드를 받으시고 실행하시면 아래와 같이 현재 PC에 설치되어있는 Daum ActiveX 목록들이 뜨는데요,
여기서 한메일 파일업로더를 체크하시고 다음을 누르시면 삭제가 됩니다
.
(
업로더를 다시 설치하시려면 다시 한메일에서 메일쓰기를 누르시면 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um ActiveX 매니저"를 이용하여 보다 ActiveX를 편리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다음에도 회원님들이 좀 더 메일을 즐겁게 사용하실 수 있는 Tip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ctiveX 매니저 고객센터 바로가기


이상, 여러분께서 파일첨부 문제로 불편을 겪으시지 않길 바라는

한메일팀 nellum 이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메신저로 이야기를 나누고, 휴대폰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메일로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을 보고 말하고,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 있습니다.

그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방법 중 '회사원'인 전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메일"을 통해서 타인과 주고 받는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편이죠. 업무 요청을 하려고, 친구들과 곗돈 정산을 하려고, 그리고 뉴스레터를 받기 위해, 어느 날은 배송정보를 받으면서 말이죠^^. 비동기식의 메일 서비스를 instant messenger처럼 사용하는 제가 바로 "까칠O양"입니다.

어느 날은 궁금해서 하루 생활을 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 메신저로 이야기 나눈 사람 30명 (이 중 80% 이상은 업무상으로 짧게 짥게 대화를 나눈 사람들이죠)
- 하루에 보낸 메일 73통(스패머 절대 아닙니다 / 업무용으로 여러사람에게 한꺼번에 발송하다 보니 ^^;)
- SMS 문자 10여통 주고 받기...
대단한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

그러다가 또 궁금해졌습니다. 도대체 난 어떤 사람들한테 이리도 절실하게 메일을 보내고 문자를 보내고, 얘기를 나누는 걸까.. 내가 메일을 자주 발송하는 사람은 누구고, 왜 그랬을까? (^^)
※ 참고로 ***온 메신저 서비스에는 "대화랭킹"이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서 메신저 상에서 누구랑 얘기를 많이 했고, 요새 뜸해졌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쏠쏠하게 궁금증을 해결해주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메일 Express에서 오늘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입니다. 이름하여 "자주 연락한 지인". 메일 발송 할 때의 로그를 기반으로 내가 자주 메일을 보냈던 사람을 수치화 하여 보여주는 신개념의 서비스입니다.  

[자주 연락한 지인 기능]
    최근에 자주 연락한 주소를 기준으로 적합한 주소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메일을 주고 받은 기록을 통계 데이터로 삼아, 자주 연락한 지인들의 메일 주소를 별도로 주소록에 입력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표시해준답니다. (가나다순 정렬)
   ※ 한메일 > 편지쓰기 > 상단 "자주 연락한 지인" 목록을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메일 발송 내역이 없는 경우, 명단이 없을 수 있습니다.)

명단을 쭉~ 보아하니 근거리에서 정말 열심히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이름이 빠짐없이 들어가있더군요. 업무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던 메일,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비굴하게 적은 메일 등 하나 하나의 쌓이는 메일함의 편지들처럼 그들과 내가 주고 받은 이야기의 깊이도 더해갔습니다. (ㅎㅎ 의미부여하고는.)

자주 연락한 지인 목록에 있는 분들께 또 수많은 메일을 보내봅니다. 오늘은 업무상으로 딱딱한 메일 말고, 오랜만에 감미로운 편지 한 통 쏠께요^^

이럴 때 이용하세요.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은.. 바로 한메일 Express를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더 궁금한 사항은 댓글 남겨주시면 바로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메일Express 전환하기

- 지금까지 정작 온라인으로는 대화를 많이하지만, 오프라인에서 대화가 필요한 저는..
한메일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까칠O양이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커뮤니케이션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Daum 입사면접에서 받았던 질문 중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길고 긴 면접도 막바지에 다다라 긴장이 풀려가던 제게 갑자기 이 질문이 떨어졌을 때,
저는 '출제자의 의도'가 뭔지 짐작이 가지 않아 순간 머릿 속이 멍해졌었습니다.
(참고로 이 질문을 던지신 '출제자'는 당시 면접관으로 오셨던 oojoo김지현님이셨습니다.)

그 때 저는 횡설수설 '커뮤니케이션은 소통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라는 요지의 대답을 했었는데요,  
Daum에 입사해 웹서비스 기획자로 4개월을 보낸 지금 다시 저 스스로에게
'커뮤니케이션은 대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봐도 여전히 명확한 답변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제게 Daum백과사전이 알려주는 커뮤니케이션은 이런 뜻인데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한메일 회원님들께서는 '커뮤니케이션'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또 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요?

확실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중 웹메일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남녀가 웹메일을 주고받는다는 설정만으로도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던
('유브 갓 메일' 말입지요.) 시절이 이미 1998년, 딱 십 년 전 얘기니까요.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면서 거리거리의 빨간 우체통들을 확 줄여놓은 이메일 서비스는
어느새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의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 것이 한메일 기획자가 된 저의 고민이자 한메일팀 모두의 고민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앞으로도 웹메일이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인가, 말입니다.
그래서 한메일은 1:1 혹은 1:다수의 메시지 채널을 넘어 SNS를 구현하는 미래를 제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웹메일을 통한 SNS만으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진화를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웹메일이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끊임없이 논의하고 가장 적합한 형태로 구현하는 것이
꼭 한메일에서 이루어질 수 있어야겠지요.

다만 한메일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가던 간에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소통의 소중한 기록을 보관하게 하는 기본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회원 여러분들의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에 한메일이 있으면 합니다.



 
                                                                                 -  한메일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운
                                                                                     저는 한메일을 기획하는 '매일메일'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카드메일은 연말연시에 특히 인기가 높은 한메일의 부가서비스입니다.

다소 무미건조할 수 있는 '이메일'을 적절한 플래시 애니메이션과 함께 카드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데 적합하기 때문이죠. 물론 평소에 애용하시는 분들의 수도 꽤 되고요.

그러나 최근 한메일을 주요 기능 위주로 심플하게 개편하면서, 카드메일의 접근 방법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편지쓰기' 페이지에서 '기타메일' 항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지만, 개편 이후에는 한메일 첫 화면에서 아예 카드메일 섹션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죠.

카드메일과 함께 제공되어 오던 음성메일, 포토메일, 그림엽서 기능이 종료된데다, 다소 복잡한 인상을 주던 한메일을 깔끔하게 개편하는 것이 최우선이었던 까닭에 이런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편지쓰기' 페이지에서 카드메일을 사용해 오시던 분들은 갑자기 카드메일이 사라져 당황하셨을텐데요. 정확히 카드메일을 사용하실 수 있는 경로를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메일 : 좌측 하단의 '카드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메일 Express : 좌측 하단의 '부가서비스' 클릭 후 '기타 > 카드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카드메일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메일과 카드메일,
앞으로도 많이 애용해주세요-

없어진 거 아닙니다 ;ㅁ;

새벽에 축구보려다 밤낮이 바뀐,
한메일 기획 이동준:ldjok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