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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Express를 사용하시는 여러분들께 매달마다 1번씩 한메일 Express의 변화된 모습과 새로운 기능을 안내하는 뉴스레터 "즐거운 편지"가 여러분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한메일팀이 보내드리는 즐거운 편지를 읽어주시고 편지 밑의 "나도 한마디"를 통해서 많은 소중한 의견들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물론 즐거운 편지를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고객센터로 접수되는 전화와 메일들을 통해서도 질책과 격려, 불편함, 개선점 등등.. 많은 소중한 의견을 받고 있는데요, 의견을 보내시면서 이런 궁금한점이 들지 않으세요?

"의견을 보내면 보긴 보는거야?", "보냈는데 과연 내 의견이 반영이 될까?"

이런 의문은 이제 그만!!!!

한메일팀은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분류하여 빠른 반영이 필요한 것은 바로바로 만나실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과 한메일팀간의 소중한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 처럼 말이죠!

물론 여러분들의 모든 의견을 다 반영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한메일팀 모두 굴뚝 같지만,
맛있는것을 과하게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처럼..
한메일의 배탈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 반영해 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하지만 한메일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로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한메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편리한 메일 이용을 위해 끊임없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저는 한메일팀 "nellu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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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1월중순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고 계시죠? ^^

2008년의 한메일은 이제 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더 편리한, 더 똑똑한 서비스로 여러분들의 커뮤니케이션 생활을 더욱 행복하게 해드리는게
저희가 늘 갖고 있는 바램이 아닐까 싶네요.

요새는 한메일에서 일부 메일만 싸악~지울수 있는 청소기 기능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용량큰메일만 지우기/안읽은메일만 지우기등 일부메일형태에 따라 관리를 할수 있는
용량관리TIP이 편지함 관리에서 제공이 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세분화해서 정말 딱!지우고 싶은 메일만 지울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싶어서,
일명 "청소기"라는 이름의 기능을 기획 및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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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D&shop]

근데 왜 갑자기 진짜 청소기 그림이냐구요? ^^
얼마전에 저희 엄마한테 효도차원에서 한경희생활과학에서 나오는 스팀청소기를 사드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참고로 저는 한경희님과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한 사용자일뿐입니다.^^그리고 "한"씨도 아니고
"권"씨랍니다.^^) 물론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청소기는 기존의 다른 청소기와 달리 일반청소와
물걸레는 한번에 그것도 스팀으로 할수 있다는 아이디어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저희도 그 기능때문에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한경희 생활과학 청소기처럼, 원하는 메일만 한번에 싸악싸악 청소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
현재까지 팀원들과 함께 생각한 기능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안읽은메일(또는 읽은)중에서 특정 도메인/ 특정메일주소에서 온 메일만 삭제하기
: 초기화시키기(조심해야 하는 기능이긴 하지만, 메일함을 깨끗히 싸악 청소하는 기능입니다.)

저희는 현재 메일함에서 위와 같은 메일들을 싸악싸악 청소하고 싶으실꺼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메일을 한방에~청소하고 싶으신지요?
의견주시면, 한메일만의 똑똑한 청소기 기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보다 편리한, 보다 똑똑한 한메일만의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싶은  한메일기획팀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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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짧지만 운치있는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오늘은 10월에 한메일이 진행했던 일,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고 일들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0월에 한메일은 이런 변화들이 있었고, 이런 고민들도 하는 중이랍니다.

1. 10월의 한메일의 변화들

1) 제안이벤트 1차숙제 일부 완료
: 블로그를 통해 제안주셨던 1차 숙제의 일부를 완료해서 선보임
  (자세한 내용은 한메일넷 공지사항 186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아직 남은 숙제가 있어 마음이 무겁지만 곧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절대긍정마인드로 계속 추진중임

2) 메일목록의 검색컨텐츠를 개선
:  메일목록에 기존에 있던  한줄 문장의 검색관련 컨텐츠 대신
   인기 책/드라마/게임/영화 등의 키워드 순위를 실시간으로 볼수 컨텐츠로 변경을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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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탭메뉴였던 rss넷과 보안넷의 이사
: 한메일넷의 식구로 정들었던 rss넷와 보안넷이 각각 독립된 서비스로 이사를 감
  특히 보안넷은 런칭을 담당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지만, 독립서비스로 더욱 무럭무럭 자라길 기대함

2. 10월의 한메일의 고민들

1) 메일에서 Daum검색을 쓰고 싶은 니즈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까?
2) 어린이들을 위한 메일은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
    (에피소드로 타임캡슐이라고, 출생전 그리고 출생후 어린 자녀들이 크면 볼수 있도록 육아일기를 메일로
     차곡차곡 쌓아두게 하자는 아이디로 예전에 고민해본적도 있었슴)
3) 그리고.....아직은 공개하지 못하는 몇몇 고민들~

10월의 변화와 고민들은 현재 여기까지구요~ 11월, 그리고 이후는 더욱 많은 변화들과 고민들이  생길것 같은데, 이는 모두 한메일넷의 새롭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고, 고민중인 내용들에 대해서는 좋은 아이디가 있으시면 주저없이 댓글로 달아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그럼, 다음번엔 창의적인 사무공간을 만들기 "C-space" 프로젝트로,  변하고 있는  Daum만의 개성넘치고, 톡톡튀는 사무실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보겠습니다.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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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한메일기획PM ally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진행되었던 한메일 제안이벤트관련해서, 이벤트 종료후,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나갈지 공유를 드리기로 약속을 드렸던 것, 잊지않고 다시 안내드리려고 해요~
(어제 블로그 글을 준비한 후, 오늘 네이버메일개선내용을 듣게 되어서 마음이 쬐금 바빠졌지만, 어떤메일에서든 사용자가 더욱 편리한 메일을  쓸 수 있는 환경으로 발전해 간다는건, 좋은 현상이죠^^)

제안이벤트 결과를 요약드리면, 약 1000여개의 제안중에서 중복내용등을 합쳐 700건 정도의
제안내용을 엑셀문서로 정리했구요. 한메일에 대한건 650건이고, 다른 서비스에 대한건은 50건이었습니다.다른서비스에 대한 의견(카페나, 블로그, 탑 등등)은 각 담당자분들께 전달해드렸구요. 각 팀에서 잘 검토하셔서, 개선해가겠다고 약속해 주셨답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한메일에 주신 제안건수를 각 기능별로 우선순위를 보자면~
대용량첨부파일>환경설정>메일탑>메일목록읽기>메일쓰기>검색소팅>수신확인>주소록>기타순이었구요. 각 기능별로 가장 많았던 의견순서대로 정리한 후에, 되도록 빨리 진행해서 선보일수 있고, 기본기를 튼튼히 하는데 중요한 기능들을 저희의 1차 우선순위 숙제로 정리해보았고, 개발을 시작했습니다.(1차로 선정했지만, 아직 다 풀리지 않은 숙제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곧 저희 멋쟁이 개발팀과 함께 풀어낼것을 약속드려요~)

<1차 우선순위 숙제리스트>

* 첨부파일관련) 대용량기간과 속도개선은 서버대량구매를 위해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리는 중!
: 대용량첨부파일의 보관기간 연장/속도개선되었으면..(Best의견)
: 첨부파일 갯수 확대되었으면..
: 메일쓰기시, 첨부파일이 열려 있을경우도 첨부되었으면..

* 수신확인관련) 개발팀에서 묘안을 어떻게든 찾으시겠다고, 머리 뜯고 계시는 중!
: 타메일로 보냈을때 수신확인이 일부 안되는 부분개선되었으면..(Best의견)
 
* 검색정렬관련) 보낸이 정렬의 경우, 메일DB변경없이 할수 있는 묘안찾겠다고
                       또 머리 뜯고 계시는 중!
: 보낸이/제목 가나다순 정렬되었으면..(Best의견)
: 이름, 제목으로 관련메일만 바로 골라서 볼수 있었으면...

* 메일목록관련) 메모나 태그의 경우, 메일DB변경없이 할수 있는 묘안찾겠다고
                       3번째 머리 뜯고 계시는 중!
: 메일에 메모나 태그를 달수 있었으면..(Best의견)
: 별표시(중요)를 좀더 중요도에 따라 세분화 했으면..
: 전체메일 삭제시, 일부중요메일(별표시등)는 삭제안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 메일탑 관련)  개인편지함 리스트를 좀더 확장할수 있도록 정리 중!
: 새편지목록에 전체선택기능이 있었으면..(Best의견)
: 개인편지함 좀더 많이 보일수 있었으면..

* 메일쓰기관련) 아래 기능은 일부 개발완료되서 이미 신나있는 중!
: 외국어메일깨지지 않게 개선되었으면..(Best의견)
: 다양한 외국어로 쓰기기능 제공되었으면..

그외 환경설정부분과 관련해서,스팸제로 업그레이드,외부POP제공, 스킨/편지지를 개인이 직접 꾸밀수 있는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의견이 가장 많으셨는데요.일단 1차 숙제로 제공하기에는 아직 풀리지 않는 고민꺼리가 많아서 다음숙제로 남겨두었어요. 1차 숙제를 실제 진행하면서, 다음 숙제들에 대한 안내도 계속 드리도록 할께요. 원하셨던 기능이 1차에 제공되지 못한다고 너무 섭섭해 하진 말아주시구요.(저희도 맘 같아선 요술처럼 한번에 뚝딱 다 제공해드리고 싶은 맘이지만, 시간과 자원이라는  친구가 늘 따라다니네요~)

그리고  1차 숙제부분과는 별개로 무선서비스와의 연동, 주소록개편, 온우제철회에 대한 기업프로모션(mail.daum.net/hanmail/event/HanmailFriends/IndexForBusinessUser.daum) ,신규에디터개발, 캘린더서비스들은 이미 별도의 프로젝트로 열심히 진행중에 있고, 곧 하나둘씩 같이 선보이게 될것이라는 안내도 함께 살짝 드려봅니다.

그럼 저희는 조금 덜 풀린 부분 마무리 짓고, 1차 우선순위숙제를 진행한후 다시 돌아와서
2차 우선순위에 대해 말씀 드릴께요.^^

※ 개발자분들의 탈모가 걱정되어 검은콩(탈모에 좋다함)을 준비중인 저는,
그래도 숙제를 빨리 하고싶은  한메일기획PM "allykwo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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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이 개편되었습니다. 한메일에서 제공되던 기능이 구현된 것도 있지만, 한메일에서 제공되지 않던 기능들도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한메일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의 요구사항을 듣는 이벤트에서 나왔던 몇가지 기능들이 이번 네이버 개편에서 보이더군요.

1. 메일 메인 화면에서 편지 "전체 선택" 가능 (버튼 추가)
  - 메인에서 보이는 메일 수도 20개로 증가 (기존 10개)

2. 기준 시간대 변경 가능 (한국 외 외국으로 설정 가능)
  - 메일함과 메일읽기에 표시되는 메일 보낸 시간을 변경

3. 내게 쓴 메일 수정 기능
  - 자신이 쓴 메일은 첨부파일, 내용 등을 수정 가능

4.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첨부파일 다운로드 가능
  - 메일을 열지 않고 첨부파일 다운로드 가능
네이버 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한메일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보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바람은 가급적 보았으면 좋겠고 이러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꼭 한메일이 아니더라도 다른 메일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우리의 웹메일 서비스 환경이 더욱 편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메일도 빨리 일전 여러분들의 요구 사항 중 당장 추진할 수 있는 것들과 중요한 것들을 위주로 개편을 추진해가겠습니다.

모쪼록, 한메일에서 진행한 제안 이벤트를 웹메일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이 많이 참고하셔서 메일 서비스가 한걸음 더 편리하고 개선된 모습으로 바뀌어 나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한메일 아니 메일을 만드는 경쟁자분들 모두 무더운 여름 화이팅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진화를 함께 만들어가요~~~


이상 한메일 기획자 김지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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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메일의 전략 기획을 담당하는 김지현입니다.

지난 번 한메일 제안 이벤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무려 1000명 이상의 사용자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많은 관심에 저희가 보답할 수 있는 것은 제안 주신 사항을 성실하게 실현해가는 것이겠죠.

그래서, 담당자분들이 밤을 새가며 의견들을 정리했습니다. 소중한 의견들을 모두 적용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자원은 제한되어 있고, 급변한 시장의 흐름 속에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지 않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 많은 분들이 제안하시고 빠르게 적용 가능한 것들 그리고 정책이나 기술의 이슈가 적은 것들을 순차적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리한 내역들을 가지고 개발자분들과 관련 담당자분들과 논의하며 우선 순위를 재정리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여러분이 주신 의견들을 다 반영하겠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기존 서비스에 대한 개선 못지 않게 신규로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많아 우선순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으로 인해 생각만큼 빠르게 일전 주신 의견들을 어떻게 진행하겠다라고 발표하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주시면 소중한 의견들이 착착 반영되어 더욱 내실있는 한메일로 거듭나겠습니다.


항상 여러분께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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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것 같네요. 항상 우산을 준비하는 센스 잊지 마시구요~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장마일 수 있지만, 커피한잔과 함께 빗속의 추억(하나둘씩 있으시죠? ^^)을 떠올리는 여유도 즐겨보시길 바래요.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한메일을 이용하시는 가족들이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
마련했던 한메일서비스에 대한 제안 이벤트는 가족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 따끔한 충고,
예리한 제안등, 총 1000개 이상의 제안댓글로 뜨거운 호응속에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입니다~
한메일 가족분들이 주신 의견을 잘정리하고, 고민해서 제공할수 있는 서비스들에 대한 일정과 리소스를 정리해서, 이제 제공해 나가는 큰 숙제가 있으니깐요.

현재 아래 화면은 여러분들이 주신 제안댓글을 하나하나씩 읽어가면서 정리해 나가고 있는
엑셀 시트입니다.(실제 시트를 보면 스크롤이 한참 내려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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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관련 의견과 제안의견을 나누고, 같은 의견들끼리는 하나로 묶어서 제안건수별로 정리를 해나가고 있는데요. 이 제안을 함께 정리하던 "소영"이라는 친구는 댓글을 계속 보다가 모니터로 빨려들어가는거 같다며 부리부리박사님안경같은 눈(검색해보시면 동글동글 돌아가는 안경같은 이미지 있답니다.ㅋ)을 하며 말한적이 있는데요.이자리를 빌어...고생했다고 한마디 남깁니다. ㅋㅋ

댓글로 달아주신 제안들을 하나하나씩 보며, 정리해나가면서 느낀점은 댓글을 남긴 한메일가족분들은 처음 만난 메일이었기에 한메일에 대한 애정과 기대도 남다르다는것, 그래서 저희는 다시 한번 더욱 큰  책임감이 느끼게 되었다는 겁니다.

한편으로는 이 많은 제안들을 현재 인력으로 빠르게 진행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저희끼리는 농담반진담반으로 지금이라도 개발을 배워야 하나? 이런 얘기도 나오고~^^)
이제 제안을 거의다 정리해가고 있구요. 저희가 구현할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내부상의도 금주말부터는 진행이 될것 같습니다. 미리 안내드렸던 것처럼, 다음주 후반에는 저희가 제공해드릴수 있는 서비스들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할께요.

그럼, 저는 다시 제안들을 정리하러 갑니다.
오늘은 종일 흐린날씨가 계속되었지만, 기분만은 화창한 저녁되시길 바랄께요~


  ※ 1000개의 제안에 1000번 감동하고, 1000번 눈물 흘린(^^) 저는,
한메일기획PM "allykwo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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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에 바라는 점을 제안주시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뜨거운 호응에 한메일넷팀은 매일매일 놀라고 있습니다.
제안 하나하나를 보면,  한메일을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용하셨던분만이 알수 있는 세심한 제안들도 많고,저희가슴 한켠에 아킬레스건같은 따끔한 충고의 제안들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주시는 의견은 매우 다양하고 많치만, 현재까지 가장 많이 주신 제안은 크게 아래와 같은것 같습니다.

: 대용량첨부파일속도/보관기간등의 기능개선에 대한 제안
:
스팸제로시스템 및 스팸메일감소에 대한 제안
:
한메일가입거부사이트로 인한 불편하신 부분에 대한 제안
:
좀더 심플하고 편리한 UI개선에 대한 제안

그중 대용량첨부파일과 관련된 부분은 이미 개선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고 있고
다른 제안들도 검토를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시간으로 주시는 많은 제안들에, 일정까지 바로 정해서 같이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희팀에서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방안을 찾을 시간이 필요하리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제안은 다시 정리해서 버그수정->기능개선->신규기능순으로 차근차근 진행을 해나가게 될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안이벤트가 끝나면, 앞으로의 저희  진행계획을 다시 말씀 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글을 쓴 시간은 밤 12시 반을 넘어가네요. 오늘도 좋은 꿈꾸시구요.
내일도 날씨가 덥다고 하는데요, 더위조심하시고 쿨한 하루 되세요~
(어제 쓴 글인데 오늘 올리니 과거형이 되네요 ^^)

                          ※ 지금까지 저는, 수많은 제안댓글을 보면서 미소짓다, 반성하다,
                               고민하다  졸린^^   한메일기획PM "allykwo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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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블로그에 얼마전 다음과 같은 트랙백이 올라왔습니다.
다음 .... 니네 너무 코가 높다 !!!

왜, 보낸이, 제목, 날짜 순으로 정렬하는 기능이 없는지 ...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크기로 정렬하는 기능 하나는 맛배기로 있다. 그 외에는 정렬이란 개념이 오늘날 까지도 없는게 한메일이다. 정렬없이 수 백통의 메일을 정리해보라? 잡다한 기능 만들려고 머리 굴리고, 1기가바이트니 2 기가바이트니 하는 숫자 놀음 그만하고, 기본 기능부터 탄탄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 출처: 네고데모의 참회님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은 댓글도 올라왔었죠!  
다음에 로그인을 한 후 한메일넷 검색창의 풀다운 메뉴에서 받는이를 선택한 후 검색하면 다음 화면에서는 보낸이를 선택한 것으로 되어 결과가 나오고, 다시 보낸이를 선택한 후 검색하면 다음 화면에서는 받는이를 선택한 것으로 되어 결과가 나옵니다.

※ 출처: n님이 남겨주신 댓글 중 일부...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위와 같은 문제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었습니다. "네고데모의 참회"님이 남겨주신 기능과 같은 것을 절실하게 필요하다 생각만 하고 있었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메일에 대한 거친 쓴소리부터 한메일에 대한 따뜻한 애정까지 모두 모두 보여주십시오. 한메일이 변화하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한메일이 되겠습니다. 한메일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든 제안해주십시오. 좋은 제안을 주신 분들 중 100분을 선정하여, 멋진 경품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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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 6월 12일(화) PM 4:00 ~ 6월 25일(월) PM 1:00까지

-
이벤트 참여 방법
   한메일에 대한 거침없는 제안을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트랙백을 남겨주세요.

[덧붙임]
블로그 포스팅, 트랙백이란 단어가 낯설죠? 이 글의 맨 아래에 보시면 Comment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그 글자를 클릭하시면, 맨 아래에 "댓글달기"라는 버튼이 보일 것입니다. 댓글달기 바로 위에 글상자가 있는데, 그곳에 개선사항에 대해 글을 쓰신 후, '댓글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 블로그가 없는 경우에는 포스팅 하단에 댓글 남겨주세요!    
   ※ '한메일 서비스'에 집중하여 제안 사항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타 서비스인 경우, 별도로 Daum 빨간벨을 이용하여 제안 주시길 부탁드려요^^)

- 당첨자 발표 : 2007.6.29(금) 한메일 공지사항 / 블로그를 통해

- 참고해주세요. 
   1. Daum 아이디 확인을 위해 댓글, 포스팅 내용에 "Daum ID"를 꼬옥 기록해주세요.
   2. 한메일에 대한 쓴소리도 반갑게 받습니다. 대신 욕설과 비방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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