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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메일 Express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메일 홀릭을 위한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흔히 새편지 도착 알림의 경우에도 프로그램은 바로 바로 처리가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웹 서비스에서는 '새로고침'을 하지 않으면 알림을 처리하기 어려운 기술적인 이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한메일 Express의 경우, AJAX라는 기술을 활용하여 되도록이면 빠르게 페이지를 처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웹 상에서 "아웃룩" 부럽지 않은 편리한 사용성을 가져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셈이죠.

  주로 메일 서비스에서는 <편지함 관리>라는 페이지를 이용하여 편지함을 지우거나, 삭제하거나, 생성할 수 있는 구조인데요. Express에서는 이런 기능들도 흔히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듯 "마우스 우클릭" 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았습니다. 소소하지만, 때로는 느리게 변화하는듯 보이겠지만... 메일홀릭의 사용성 개선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는 저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 이름하여 "메일홀릭이여! 우클릭으로 자유롭게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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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처럼 한메일 Express의 편지함 관리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어제부터 소소하게 변화된 모습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바로 편지함 근처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보이는 앙증맞은 아이콘. 혹시 무슨 기능인지 아시나요?

한메일 Express > 편지함 리스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번처럼 편지함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우클릭의 숨겨진 기능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 이름변경 : 바로 바로 편지함의 이름을 변경하실 수 있구요
- 비움 : 특정 편지함의 편지들을 싹싹 비우실 수 있으며
- 삭제 : 원하지 않는 편지함을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 내 편지함 > 추가를 클릭하면, 편지함을 바로 바로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알고 계시죠?


## 기본기가 더욱 강해졌다! 메일 옵션의 다양한 메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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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 > 메일옵션의 다양한 기능을 만나보세요. 기본기가 강해졌습니다.
- A : 메일리스트의 개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 "자동맞춤"을 강력추천합니다!)
- B : 첫 화면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힙니다. (전 "안읽은메일만보기"를 강력추천합니다!)
- C :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제목 돋보임 색상을 지정하실 수 있고, 보낸 편지를 저장할지 말지 / 답장시 원본 메시지를 포함할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목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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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강력추천>
    - 마우스 휠 스크롤 페이징 : 메일 목록을 자동 맞춤으로 설정해놓고, 마우스 휠을 까닥까닥 해보세요. 페이지가 이전 > 다음으로 자유롭게 이동됩니다. (마우스 휠로도 이젠 다 된다! ㅎㅎ)
    - 단축키 on / off 기능 : 단축키 사용이 편하긴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의 단축키와 겹치게 되는 경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단축키를 off 하실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도 다양한 기능을 안내해드리고자 몹시나 긴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
앞으로도 종종 아웃룩 부럽지 않은 웹 메일, 한메일 Express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Express에 이런 것 있으면 당장 쓰겠다 하는 기능은 댓글로 바로 바로 남겨주세요!

- 지금까지 한메일 Express 기획을 맡고 있는 "까칠O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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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입니다.

조용했던 캘린더미니의 업데이트를 안내해드립니다^^
자, 무엇이 변경되었을까요?



1. 로그인 보안접속 기능 제공

최근에 정보유출이니 뭐니해서 세상이 시끄러운데요.
여러분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해킹에 대비해서 암호화 시키는 작업을 했습니다.
보안접속에 체크하고 로그인하시면 암호화되어 로그인됩니다!




2. 기념일 싱크 기능 제공
아웃룩 싱크 시, 기념일은 싱크를 지원하지 않았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지원합니다.
다만 '기념일' 특성상 아웃룩과의 양방향 싱크는 불가능하며,
다음캘린더의 기념일 카테고리를 아웃룩쪽으로의 단방향 싱크만 가능합니다.

즉, 싱크 이후에는 아웃룩에서 기념일을 변경해봐야 다음캘린더쪽에서는 반영이 안되는것이고
다음캘린더에서 만든 기념일을 아웃룩쪽으로 내려보내주기만 합니다.
그렇더라도 아웃룩 사용자 혹은 PDA로 일정을 관리하시던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이죠?
여러 많은 분들께서 요청해주신 기능이었습니다.

기념일도 함께 싱크하실분들은, 환경설정-싱크범위에서 "카테고리/폴더 다중선택"을 선택하시고
기념일에도 체크를 해주시면 됩니다^^

캘린더 미니를 업데이트 하실분은 다시 실행만 하시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추가공지 - 아웃룩 싱크기능에 오류가 있어서 다시 업데이트해서 배포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하지 않았던 분들은 자동업데이트 하면 최신버전으로 설치가 되겠지만
이미 업데이트 하셨던 분들은 아래 캘린더미니 다운로드를 클릭하시고 덮어씌워서 설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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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미니 다운로드


-세계 최고의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 저는, Daum의 '동완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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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메일은 연말연시에 특히 인기가 높은 한메일의 부가서비스입니다.

다소 무미건조할 수 있는 '이메일'을 적절한 플래시 애니메이션과 함께 카드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데 적합하기 때문이죠. 물론 평소에 애용하시는 분들의 수도 꽤 되고요.

그러나 최근 한메일을 주요 기능 위주로 심플하게 개편하면서, 카드메일의 접근 방법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편지쓰기' 페이지에서 '기타메일' 항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지만, 개편 이후에는 한메일 첫 화면에서 아예 카드메일 섹션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죠.

카드메일과 함께 제공되어 오던 음성메일, 포토메일, 그림엽서 기능이 종료된데다, 다소 복잡한 인상을 주던 한메일을 깔끔하게 개편하는 것이 최우선이었던 까닭에 이런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편지쓰기' 페이지에서 카드메일을 사용해 오시던 분들은 갑자기 카드메일이 사라져 당황하셨을텐데요. 정확히 카드메일을 사용하실 수 있는 경로를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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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메일 : 좌측 하단의 '카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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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메일 Express : 좌측 하단의 '부가서비스' 클릭 후 '기타 > 카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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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메일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메일과 카드메일,
앞으로도 많이 애용해주세요-

없어진 거 아닙니다 ;ㅁ;

새벽에 축구보려다 밤낮이 바뀐,
한메일 기획 이동준:ldj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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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웹 캘린더의 기능개편 안내를 해 드립니다. (물론 캘린더 미니도 포함^^)
이런저런 말 필요 없이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오랫동안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기능이었습니다^^




1. 만들 수 있는 카테고리 수가 증가했습니다.
보통 분들은 여러개의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으십니다만,
다양한 색깔을 위해서, 혹은 필요에 의해서 많은 카테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 분들을 위해 만든 기능입니다^^
원래 10개까지 가능했는데요. 최대 15개까지로  증가시켰고, 추후 20개까지 가능하도록 할게요.





2. 캘린더가 넓어졌습니다.
좌우측 여백의 Pixel을 대폭 줄여서 더욱 와이드한 캘린더로 개편했습니다.
상하 폭도 추후에 줄여서 더욱 넓게 보여드리겠습니다^^




3. 상단에 "주소록"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캘린더와 연관있는 서비스들을 유관서비스로 붙여나가고 있는데요.
한메일 뿐 아니라 주소록 서비스도 추가했답니다.
반대로 한메일에서도 캘린더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니까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4. 반복설정이 강력해졌습니다.
캘린더 오픈때부터 가장 기다리시던 기능이겠네요. 아웃룩보다 훨씬 강력한 반복 기능으로 개편했습니다.
원하시는 그 어떤 반복 일정도 등록이 가능한 "파워풀" 반복기능입니다.
이에 따라 캘린더 미니도 반복일정을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답니다.
이제는 아웃룩 싱크할 때 오히려 아웃룩 측에서 우리 다음캘린더의 반복일정을 받아주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겠군요^^  아웃룩을 넘어서서 너무 크게 발전했나요? ㅎㅎ
너무 늦게 만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음 업데이트도 기대해주세요.
이제 공개/공유기능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캘린더 미니는 다시 실행하시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거 아시죠?^^

P.S 업데이트이후 캘린더 미니에서 "내용입력"이 두 줄 이상 안되는 오류가 있었는데요.
      수정해서 다시 올려뒀습니다. 별도의 업데이트는 하지 않았고, 내용입력이 안되시는 분들은
      아래 다운로드 링크에서 다운받아서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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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강력한 반복일정 기능 때문에 한참 고생한 '동완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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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까칠O양"입니다.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은 몹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존 한메일로 파란색 화면으로 더욱 깔끔해질 수 있도록 분주하게 뛰어다녔으며,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선보일 기능 준비를 위해 버닝중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한메일을 계속 변화를 위해 2,3탄을 준비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새롭게 변신한 한메일의 모습, 혹시 보셨나요? (아직 못보셨다면 클릭!) 꿀벌이 날아오는 이 계절, 더욱 깔끔해진 화면 구성과 시원한 색깔로 예쁘게 화면을 갈아입혔습니다. ㅎㅎ 이에 맞춰 한메일 Express에서도 여러가지 막강한 기능이 준비되어 적용되었습니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빠져드는 한메일 Express의 새로운 기능을 짤막하게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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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소록 서비스가 새 창이 아니라 탭으로 구성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제 한메일 Express에서 주소록 / 캘린더 / 문화라운지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1번 영역에 편리하게 서비스간 전환을 도와주는 메뉴가 생겼답니다.

2. 한메일에서도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싶어요. 
    → 앞으로 한메일과 휴대폰은 점차 서비스 연동을 강력하게 가져갈 예정인데요,
        간략하게 나마 한메일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때 이용하실 수 있도록 2번 영역에 메뉴를
        넣어두었습니다.
 
3. 노트북과 데스크탑 PC에서 한메일을 이용하는데, 해상도가 달라 메일 목록 볼 때 좀 불편해요.
    → 더욱 강력해진 메일 목록 개수 맞춤 설정 기능을 만나보세요.
        메일 목록 개수를 "자동"으로 맞춤 설정 해두시면 화면 해상도에 따라 메일 목록 개수가 달리 표현됩니다.
        가령, 해상도가 넓은 화면에서는 화면 사이즈에 맞춰 목록 개수가 20개에서 자동 맞춤 되구요,
        해상도가 낮은 UMPC나 컴퓨터에서 자동으로 10개에서 목록 개수가 맞춰진답니다.
    
너무 기능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설명만 드렸네요. -.,-
앞으로 기존 한메일도 한메일 Express도 여러분을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생활을 위해 더욱 진보 발전할 예정이오니 따끔한 질책과 아름다운 충고 계속적으로 부탁드릴게요. 여러분의 목소리 하나 하나 귀담아 듣겠습니다. 그럼, 전 새롭게 선보일 기능 준비를 위해.. 휘리릭~

- 더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생활을 꿈꾸는 저는
  한메일 기획을 맡고 있는 "까칠O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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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입니다.

이번에 캘린더 정기점검을 안내해 드립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다음캘린더 서비스는  중단없는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일정관리서비스란,
그 어떤 서비스보다 중단없이, 언제 어느때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서비스 중단없이 곧바로 실 서버에 반영하는
기술을 도입해서 캘린더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정기점검을 통해 잠시나마 서비스를 중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청소기도 필터를 갈아줘야하고, 자동차도 잠시 멈춘 채 점검을 해야하며,
병이 없어도 건강검진을 통해 하루쯤 하던 일을 멈추고 병원에 다녀오듯이,
캘린더 서비스도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지만 혹시나 어떤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해서
잠시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점검은 최소화할 것이며 현재로서는 1년에 두세차례 이하로 할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새벽시간에 잠시 서비스를 멈춘 채, 치밀하게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 점검에는 캘린더 개발자 분들이 밤을 잊은 채 열심히 해 주실 계획입니다^^

그런데 점검만 하면 섭섭하겠죠?
이 점검과정 중에, 여러분들이 이 블로그를 통해 올려주신 몇가지 아이디어를 반영할까 합니다.
플래니모님이 말씀해주신 툴팁으로 일정시간 표시해주기 등의 서비스 구현을 위해 작업을 하겠습니다.
서비스 점검과 동시에 업데이트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번기회에 밑작업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이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점검끝나고 무사히 만나요. 제발! ^^

정기점검 안내
점검일 : 2008년 3월21일 금요일
점검시간 : 새벽2시부터 오전8시까지 6시간 (작업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 캘린더 서비스 점검시간으로 인한 서비스 전면 중단 (캘린더 미니 포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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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가 부디 아무런 병이 없이 건강하길 바라는 '동완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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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입니다.

오늘은 Daum캘린더의 서비스 소개 동영상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캘린더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에게는 몰랐던 사실을 알려드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비스가 업데이트 되면 계속 동영상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ㅎ

 





-이것을 감상한 후 동영상 편집방법을 배우고싶은 욕망이 가득찬! '동완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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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는 한메일 기획 ldjok 입니다.

아시다시피 한메일의 여러가지 고민과 변화들은 이곳 한메일 블로그와 한메일 공지사항을 통해 여러분들께 미리미리 공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메일을 애용해주시는 분들 중 관찰력이 뛰어난 분들이라면, 이렇게 공지되는 내용 외에도 소소한 변화들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한메일을 사용하는데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아니지만, 한메일을 사용하고 계신 3,700만 회원 여러분 중 누군가는 '왜 이렇게 돼 있지?'라고 의아하게 생각했을 만한 부분들입니다. 당장 저부터 입사하기 전에 한 사람의 사용자로서 그렇게 느꼈던 부분들이기도 하고요.

짤막짤막하게 이런 소소한 변화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작은 변화이긴 하지만, 나름의 고민과 결단이 있는 사안들이니 '기획'이란 업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한 분들께는 이런 에피소드들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길면 읽기 힘드니까, 앞으로 꾸준히 생각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

#1. '새편지' → '안읽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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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한메일에 접속하면 '새편지 X통' 형태로 자신이 읽지 않은 편지 수를 표시했습니다. 여기서 '새편지'라는 말이 문제가 되는데요. 사전적으로는 '새'라는 표현이 '사용하지 않은 날 것'이라는 뜻이고, 이를 메일에 적용한다면 '새편지'는 '읽지 않은 편지' 정도가 되겠죠. 논리적으로 충분히 옳은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통상 우리가 기대하는 '새편지'는 '새롭게 도착한 편지'에 더 가깝지 않을까하는 의문에서 변화는 시작됩니다. 한메일을 어제도, 오늘도 계속 방문하고 있는데, 방문해서 확인한 시점 이후에 도착한 메일들이 진짜 '새편지'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죠.

근본적으로 사용자마다 '새편지'라는 표현의 의미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에서, 10년 넘게 이렇게 표현해온 문구를 어느날 갑자기 바꾼다는게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 한 쪽의 논리에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요소는 바로 '사용자의 목소리' 입니다. 한메일이 꾸준히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창구를 통해 귀 기울이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 사용자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이런 의견을 수렴할 창구도 굉장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목소리가 많이 실무진에 전달됩니다. 아무리 사소한 의견이라도 한 번쯤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 이유로 당장 변화시키지 못하더라도, 비슷한 다른 사안으로 고민할 때 그런 의견은 항상 머리속에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문제는 비록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표현이나 표기에 있어서는 적어도 그 다수가 혼란스러운 상황은 만들지 않아야한다는 공감대가 내부에 순조롭게 형성된 덕분에 바꿀 수 있었습니다.

표기를 바꾸면서 메일 목록 페이지 등 많은 곳에 손을 댔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글이 길어지니 줄이기로 하고요.

이번 변화와 관련한 팁 한 가지!

메일목록 상단을 자세히 보시면, 현재 편지함에서 안읽은 편지들을 한 번에 휴지통으로 옮겨버릴 수 있는 [삭제] 버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평생 안읽은 편지로 머물 것 같은 오래된 메일들을 끌어안고 계시다면, 이 버튼으로 정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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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린더 패밀리입니다.

오늘은 캘린더 사용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사실 눈치는 채셨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컴퓨터로 일정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답니다.
비록 구글캘린더나 라이프팟, 그리고 최근들어 Daum캘린더나 싸이월드 플래너 등등
새로운 일정관리서비스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메이저급 서비스가 아니랍니다.

말그대로 '얼리아답터'들만의 서비스죠.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다음캘린더는 음력기능 지원 등으로 평소에도 누구에게나 필요하던
기능을 제공해드리기 시작하면서 얼리아답터 분들 외의 사용량도 차츰 늘고 있는것이 감지됩니다만
아직까지는 다소 앞서가는(?)분들만의 선택인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정말 우리나라에서 PC로 캘린더를 사용하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처음 다음캘린더의 기획을 시작할 때, 이에대한 조사를 했었는데,
정확한 통계치가 없더라고요. 아웃룩 사용자의 데이터도 없고요.
말 그대로 이제부터 만들어 가는 시장이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더욱 도전하고 싶은 분야이고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서비스랍니다.

자, 그럼 현재 기준으로 다음캘린더의 유입량을 보시겠습니다.


위 자료는 Daum 디렉토리 검색 기준으로 보는 순 방문자 수 입니다.
코리안클릭 자료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 자료는 월간 순 방문자로서 코리안클릭 1월 자료인데요.
아쉽게도 구글캘린더와 싸이월드 플래너는 별도로 집계가 잘 되지 않고 있네요.



대략 1주일에 4-5만명 정도가 방문해서 사용중이시네요. 월단위로 치면 8만명 정도이고요.
1월중순에 다소 줄기도 했으나 이후 음력기능을 제공하면서 많이 늘어난 모습인데,
배너 유입등을 감안했을 때 월 3-4만명정도는 꾸준하게 Daum캘린더로 일정관리를 하시는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전 기사에서 싸이월드 플래너 사용자가 150만명이라는 보도자료를 봤습니다만
'동완짱'의 사견임을 전제로 이는 다소 과장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일정관리 사용자가 그만큼 될리가 만무하고 또 오픈한 지 며칠만에 그정도가 되긴 어렵다는거죠.
그러던 중 아스리마 님의 포스팅을 보고 공감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싸이월드 플래너를 '클릭'해본 사람들의 숫자라는 이야기죠.
사실 다음 캘린더도 클릭만 한번 하면 '가입자'로 처리하는데요.
이 '가입자' 기준으로만 보면 100만명도 우습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아마 한메일에 캘린더가 입점하면 그보다 몇배로 늘어나겠죠)

논점에서 어긋났습니다만 이 글은 싸이월드 플래너 사용자에 대해 논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일정관리 사용자가 그만큼 적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수는 꾸준히 조금씩이나마 늘어나고 있다는것에 주목한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다음캘린더가 고무적인것은 적은
적은 사용자에 비해 일정을 등록한 숫자가 매우 많습니다.
인당 15-20개의 일정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이 평균 수치는 매월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웃룩 싱크 등을 지원함으로써 개인PC의 일정을 올리는 등의 기능때문에 더욱 그렇겠지만
다른 서비스에 비해 급격히 개인당 일정의 평균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것이 감지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춘다면 다음캘린더 역시 그저그런 서비스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여러분들과 소통하여 여러분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실제 사용자가 150만명을 넘는 메이저 서비스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릿말]

제가 다음주 내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MIX08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 동안은 제가 여러분들의 글에 댓글도 달지 못하고, 이곳에 글도 못올릴것 같답니다.
빠른 응대를 못해드려도 너무 노여워 마시고^^ 다녀와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곳에서 차세대 웹에 대해 공부하고 캘린더에도 적용할 수 있게 열심히 배워오겠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백만장자가 되어 돌아올 꿈을 꾸고 있는 '동완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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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aum의 첫화면이 새로운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미 새로운 얼굴과 인사를 나누셨겠죠?

Daum첫화면이 바뀌면서, 회원분들께 바라는 Daum의 마음은
"Daum의 새얼굴이 여러분이 바라시던 인터넷 첫화면의 모습이면 좋겠습니다"였습니다.

Daum첫화면에 이어서, 한메일의 디자인개편을 준비중입니다.
저희 마음역시 여러분이 바라시던 메일의 모습이면 좋겠다"는 생각이랍니다.

여러분들의 이용하시는 기존의 익숙함을 유지하면서, 보다 개선된 화면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는 아래처럼 여러단계의 준비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은 화면개편작업에 있어서
어떤 과정들이 있는지, 간단히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1. 고객센터와 한메일블로그를 통해, 여러분들이 제안주신 디자인등과 관련된 의견을
   취합해서, 개선사항을 정리합니다.
2. 디자인외에 기능상 축소 또는 폐지를 고려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부데이터를 통해
   현재 사용지표등을 꼼꼼히 확인한후, 개선사항을 정리합니다.
3. 개선사항을 토대로 기획안을 스토리보드로 스케치한 후, 관련팀(기획/개발/디자인/마케팅팀등)과
   1차로 논의해서, 기획안을 세부수정을 합니다.
4. 기획안을 토대로 1차 디자인 시안화면작업후, 테스트회원을 모집하여 UT를 통해 추가 개선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체크를 합니다.(UT란? 사용성테스트라고 해서, 시안으로 나온 화면을  실제 사용할수 있도록
   페이지로 구성, 테스트회원을 통해 불편사항에 대해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5. UT후의 결과를 반영하여, 다시 한번 2차로 디자인 시안화면을 수정하여 다듬게 됩니다.
   2차 시안에  대해 관련팀이 다시 한번 상의하여, 3차로 시안을 최종수정한후 실제 세부 디자인 개편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후에도 오픈까지는 여러가지 과정을 좀더 있지만, 디자인 개편작업과 관련해서는 간략히 위와
같은 작업등이 진행됩니다. 여러가지 단계를 거치면서 가장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부부은 바로
1,2,3번의 과정이 아닐까 싶네요. 다양한 성향과 이용패턴을 가진 여러분들께 기존의 편리함은
지켜드리면서,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해야하기 때문에  가장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
결정도 신중하게 해야 되는 단계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초기작업이 진행중이지만, 여러분이 바라시던 메일의 모습이 될수 있도록 최대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처럼 항상 지켜봐주시고, 오픈후에도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부탁드릴께요

그럼 봄이 가기전, 저희는 한메일의 새로운 얼굴을 준비해서  다시 찾아뵐께요.

                                                                      -  지금까지 저는 4번째 개편준비로 책임이 무거운
                                                                          한메일기획PM 권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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