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1월이면 직장인들은 바쁘죠. 올 한해 실적과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 사업계획을 세우기에 여념이 없기 마련입니다. 한메일을 만들어가는 우리들도 역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8년 한 해를 돌이켜 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하지만, 한메일이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오히려 큰 장애가 발생해 한메일 사용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이 더 큽니다. 당연히 2009년 한메일의 사업계획에는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이 담보가 되어야겠죠.
그렇다고 서비스의 안정화만을 목적으로 사업 계획을 세운다면 더 이상의 성장이 있을 수 없죠. 2009년 한메일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플랫폼의 확장을 꿈꾸려 합니다. 단순한 서비스의 기능 개선이나 편의성 개편이 아닌 메일의 기본적인 용도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속성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려 합니다.
그것을 내부적으로는 UC(Unified Communication) 그리고 Mobile로의 확장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2009년 한메일에서 이러한 서비스의 진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008년 한 해를 돌이켜 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하지만, 한메일이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오히려 큰 장애가 발생해 한메일 사용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이 더 큽니다. 당연히 2009년 한메일의 사업계획에는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이 담보가 되어야겠죠.
그렇다고 서비스의 안정화만을 목적으로 사업 계획을 세운다면 더 이상의 성장이 있을 수 없죠. 2009년 한메일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플랫폼의 확장을 꿈꾸려 합니다. 단순한 서비스의 기능 개선이나 편의성 개편이 아닌 메일의 기본적인 용도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속성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려 합니다.
그것을 내부적으로는 UC(Unified Communication) 그리고 Mobile로의 확장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2009년 한메일에서 이러한 서비스의 진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한메일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는 김지현입니다.
'한메일 패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다시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6) | 2009/01/18 |
|---|---|
| 글로벌 기업들의 메일 전략 (6) | 2008/12/08 |
| 한메일의 2009년 전략은... (22) | 2008/11/17 |
| 한메일, 도약을 꿈꾸다. (7) | 2008/11/03 |
| 한메일의 OOJOO, 새로운 모바일 블로그 시작.. (4) | 2008/09/17 |
| 내 의견... 과연 보긴 보는거야? (17) | 2008/07/1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