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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Express를 사용하시는 여러분들께 매달마다 1번씩 한메일 Express의 변화된 모습과 새로운 기능을 안내하는 뉴스레터 "즐거운 편지"가 여러분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한메일팀이 보내드리는 즐거운 편지를 읽어주시고 편지 밑의 "나도 한마디"를 통해서 많은 소중한 의견들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물론 즐거운 편지를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고객센터로 접수되는 전화와 메일들을 통해서도 질책과 격려, 불편함, 개선점 등등.. 많은 소중한 의견을 받고 있는데요, 의견을 보내시면서 이런 궁금한점이 들지 않으세요?

"의견을 보내면 보긴 보는거야?", "보냈는데 과연 내 의견이 반영이 될까?"

이런 의문은 이제 그만!!!!

한메일팀은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분류하여 빠른 반영이 필요한 것은 바로바로 만나실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과 한메일팀간의 소중한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 처럼 말이죠!

물론 여러분들의 모든 의견을 다 반영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한메일팀 모두 굴뚝 같지만,
맛있는것을 과하게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처럼..
한메일의 배탈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 반영해 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하지만 한메일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로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한메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편리한 메일 이용을 위해 끊임없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저는 한메일팀 "nellu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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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Daum 입사면접에서 받았던 질문 중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길고 긴 면접도 막바지에 다다라 긴장이 풀려가던 제게 갑자기 이 질문이 떨어졌을 때,
저는 '출제자의 의도'가 뭔지 짐작이 가지 않아 순간 머릿 속이 멍해졌었습니다.
(참고로 이 질문을 던지신 '출제자'는 당시 면접관으로 오셨던 oojoo김지현님이셨습니다.)

그 때 저는 횡설수설 '커뮤니케이션은 소통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라는 요지의 대답을 했었는데요,  
Daum에 입사해 웹서비스 기획자로 4개월을 보낸 지금 다시 저 스스로에게
'커뮤니케이션은 대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봐도 여전히 명확한 답변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제게 Daum백과사전이 알려주는 커뮤니케이션은 이런 뜻인데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한메일 회원님들께서는 '커뮤니케이션'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또 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요?

확실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중 웹메일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남녀가 웹메일을 주고받는다는 설정만으로도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던
('유브 갓 메일' 말입지요.) 시절이 이미 1998년, 딱 십 년 전 얘기니까요.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면서 거리거리의 빨간 우체통들을 확 줄여놓은 이메일 서비스는
어느새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의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 것이 한메일 기획자가 된 저의 고민이자 한메일팀 모두의 고민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앞으로도 웹메일이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인가, 말입니다.
그래서 한메일은 1:1 혹은 1:다수의 메시지 채널을 넘어 SNS를 구현하는 미래를 제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웹메일을 통한 SNS만으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진화를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웹메일이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끊임없이 논의하고 가장 적합한 형태로 구현하는 것이
꼭 한메일에서 이루어질 수 있어야겠지요.

다만 한메일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가던 간에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소통의 소중한 기록을 보관하게 하는 기본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회원 여러분들의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에 한메일이 있으면 합니다.



 
                                                                                 -  한메일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운
                                                                                     저는 한메일을 기획하는 '매일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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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을 만드는데 동참 중인 OOJOO 김지현입니다.

제가 한메일과 인연을 맺는 것은 10년이 훌쩍 넘지만, 한메일을 만드는데 동참하게 된 것은 이제 2년이 되어가네요. 우리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꿈은 한메일이 우리 생활 깊숙한 곳에서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 소통의 필수품으로서 자리 잡는 것입니다. 전화보다 더, 대화보다 더 유용하고 편리한 툴이 되는 것이랍니다.

그러한 일환으로 여러가지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고민 중에는 작은 기능의 개편도 있지만, 커다란 변화도 있습니다.

조만간 오픈할 "MC(Most Contacted)"라는 코드명으로 그간 여러모로 준비해왔던 것으로 아래와 같은 '자주 연락한 지인'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근", "자주" 연락을 주고 받은 지인들을(나름의 기준으로) 추출해서 아래와 같이 메일을 쓸 때에 노출시킴으로써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받는이(or 함께받는 이)에 포함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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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그리 대단한 기능도 아니고, 너무 작은 변화죠? 하지만, 이 기능은 사실 아래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기존 메일 서비스와 다른 점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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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메일 메시지의 정렬이 "사람"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메일함은 "메시지"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반하여 위의 메일함은 사람을 중심으로 메시지가 정렬되어 있습니다. (아 네~ 거기 딴지 거시는 분.. 지메일의 구글토크와 비슷하다는 것 압니다. 하지만, 여기서 밝히긴 어렵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한국 실정에 맞춰 훨씬 더 유용한 것들이 많답니다.)

이러한 구조로 메일의 출력 방식이 변화되면 스팸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 한 번이라도 나와 메시지를 주고 받은 사람들 위주로 메일이 정렬되기 때문이죠. 물론 처음 메일을 보낸 사람의 경우에는 제대로 메시지가 보여지지 않을 우려가 있겠죠? ^^ 그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아무튼, 한메일은 변화와 혁신을 향해 꾸준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간에 소통을 하는데 한메일이 훌륭한 TOOL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갈 것입니다.


사족 : 네... 네... 스팸과 한메일을 받지 않는 사이트에 대한 노력은 기본입니다. 기본기를 갖춘 후에 새로움을 모색해야 함이 당연한 원칙이죠. 하지만, 보수와 진보는 동시 진행하며 균형을 맞춰야 사회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것처럼 서비스 역시 기본기(안정)와 새로움(변화) 역시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이기에 한메일은 이 두가지를 균형있게 가져 나갈 것입니다. (궁색한 변명처럼 들리시나요? 음.. 1년 정도 지나보면 변명인지, 자신감인지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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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 중의 한 명인 "김지현"입니다.

요즘 글이 많이 뜸합니다. 이유가 있겠죠? ^^ 네. 열심히 개편 준비에 여념이 없는데다, 새로운 서비스들을 준비하는데 시동이 부릉부릉 걸려서 열심히 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새로운 것 만든다고 쇼하지 말고... 제발 스팸 메일 좀 줄여주고, 메일 수발신 문제 해결해주고, 한메일을 안받는다고 하는 홈페이지들 좀 관리나 해줄 것이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시죠? 네. 저런 아주 일상적인 업무들이야 우리 한메일 담당자들의 기본적인 일들이죠. 저기 제주에서는 하루에도 수억통씩 한메일로 쏟아져 들어오는 SPAM들을 불철주야 선별하는 작업을 하는(물론 90% 이상은 기계가 합니다.) 분들과 한메일을 거부하는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설득하는 작업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또, 메일 수발신 문제 등의 메일 본연의 기능 개선을 위해서 우리 개발자분들이 불철주야 꾸준히 개선 작업을 하고 있구요~

이런 일들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운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은 밥값은 해야 하니.. 보다 나은 서비스로 꾸준히 한메일의 사용성을 개선해야겠죠? ^^

그렇다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간략하게 말하면...

1. 4월 초 중에 한메일의 때깔이 싸악 바뀝니다.
2. 올 상반기 중에 @hanmail.net이 아닌 원하는 메일주소로 한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3. 올 하반기 중에 한메일을 좀 더 편안하게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한메일의 변화가 사용자분들에게 진정 유익함과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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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팀 김지현입니다. ^^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내용은 알찬 정보입니다. 우선 아래 PDF 파일은 제가 길벗출판사와 출간한 "비즈니스 PC 활용술"이라는 책에 소개된 비즈니스 메일 작성의 팁에 대한 원고 일부입니다. (우리 한메일 사용자를 위해 한메일 블로그에만 공개합니다. ^^)

비즈메일작성팁_김지현oojoo.pdf

길벗출판사의 비즈니스 PC 활용테크닉의 일부 내용 발췌


위 내용을 참고로 메일 쓸 때의 테크닉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랜덤하우스코리아의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 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아직 저도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추천까지는 못해드리구요. 참고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생활과 업무에 이메일은 전화, SMS, IM와 함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만큼 이메일의 쓰기와 읽기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 위 PDF와 아래 책이 여러분의 메일 사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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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왜 이메일을 잘 쓰기가 힘들까]
이메일을 잘못 쓰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써보자 | 이메일의 어조에 주의하라

[02 이메일은 언제 써야 하는가]
형식이 내용을 지배한다 | 가장 어울리는 통신수단
1 이메일
이메일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 | 이메일을 쓰면 안 좋은 8가지 이유 |PDA사용자를 위한 필수 에티켓
2 무조건 이메일을 고집하지는 말라
편지는 소중한 가치를 전한다 |공룡은 사라져도 팩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전화 한 통이면 해결될 일일텐데…… |실시간으로 오가는 문자와 인스턴트 메시지 |장단점을 고려해 현명하게 골라쓰라 |찾아가서 만나라 |침묵은 금이다

[03 이메일을 샅샅이 뜯어보자]
1 수신인
수신인이 너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수신인란과 참조란을 구별하라 |개인 이메일 주소는 노출시키지 말라 |가장 적절한 이메일로 보내라 |직책이 높은 사람부터 적어라
2 참조
참조란을 제대로 활용하라 |참조란의 정치학 |사기를 북돋우는 사용법 |참조인을 누구로 할 것인가 | 이메일 공개가 불러오는 파장 |CEO에게 주는 조언 |참조인의 정체를 밝혀라 |전체답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3 숨은 참조
숨은 참조로 신뢰감 보여주기 |회사 외부의 일을 진행할 때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고 제3자에게 정보 전달하기
4 보낸 사람
5 제목
제목란을 활용하라 |PDA 이메일은 제목을 짧게 써라 |내용에 맞게 제목을 바꿔라 |끝없는 답장 |과장된 제목을 쓰지 말라 |제목과 내용을 이어쓰지 말라 |잘 쓴 제목 하나가 상황을 바꾼다
6 첨부하기
첨부파일을 자제하라
7 긴급 이메일, 이메일 확인 알림, 점검 이메일
8 서체, 글자 크기, 글자색
가독성을 추구하라
9 서두
호칭은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존칭, 경칭 |친근함과 무례함을 구별하라 |성별을 모를 때 |수신인이 여러 사람이라면 |꼭 이름을 부를 필요는 없다 |성은 빼고 이름만으로 부르기 |친한 척하는 사람에게 거리두기 | 예전의 관계로 돌아가기 |인사말 없는 이메일
10 끝맺음
맺음말 |서명이 알려주는 것들 |서명 블록 |면책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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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휴대폰에서 봐야 할만큼 메일을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각각 1000만명이 넘는 사용자들)이 휴대폰에서 메일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우리가 SMS를 보내는 것처럼 휴대폰에서 메일을 주고 받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메일이 휴대폰에서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을까요?

그것은 사용하기 불편하고 요금이 비싸기 때문이죠. 메일을 휴대폰으로 보기 위해서는 크게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휴대폰에 메일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이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새로 도착한 메일의 여부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하는 방법(or WAP으로 연결해서 확인)과 메일이 도착하면 SMS가 휴대폰으로 도착하고, 이 메시지를 이용해서 콜백으로 연결해 메시지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이들 방법의 최대 단점은 메일이 도착하면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죠. 사실, 미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블랙베리라는 스마트폰은 메일이 도착하면 바로 실시간으로 메일 도착 여부를 알려주고 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위와 같이 매번 메일 도착 여부를 확인하거나 SMS를 이용하는 방법은 번거롭죠.

그런 면에서 국내에서도 판매되는 블랙잭이라는 스마트폰PUSH MAIL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SKT 사용자라면 Syncmail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메일 도착 유무를 확인하고 메일 본문 확인이 가능합니다. 즉, 메일이 도착하면 이 메일이 Syncmail 계정으로 전달되고, 이렇게 전달된 메일은 블랙잭에 설치된 푸시 메일 클라이언트와 동기화가 되어 새편지 도착 유무가 마치 SMS처럼 바로 표시됩니다.

단, 이러한 방식으로 휴대폰에서 메일을 사용하려면.. 아래와 같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1. 현재 사용 중인 휴대폰이 PUSH MAIL 방식을 지원해야 한다. (현재는 블랙잭과 일부 스마트폰만 지원)
2. 사용 중인 메일 계정이 메일 전달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한메일은 현재 지원하지 않음)
3. SKT 사용자라면, Syncmail에 가입해야 한다. (월 9,900원 사용료, 데이터 통화 요금은 별도 부과안됨)
4. 만일, 사용 중인 메일 계정이 Exchange Server를 지원한다면 2~3번이 지원되지 않아도 됨

한메일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휴대폰에서 쉽게 한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블랙잭에서 한메일을 월 2000원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도 제공 중에 있습니다. 단, 이 방법은 POP3를 이용해 제공되는 것이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시간으로 메일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한메일을 휴대폰에서 실시간 메일 체킹이 가능한 방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서나 한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 한메일 전략기획 담당자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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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저희 블로그의 작은 변화를 눈치 채셨나요?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 블로그에 드디어 저희만의 예쁜 옷이 입혀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희 블로그에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단장을 좀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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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주제에 나름 의미를 부여하자면...^^
그림 속의 책상 위에서 바삐 움직이는 조그만 일꾼들 보이시죠?
달력을 완성하기 위해 열심히 날짜를 붙이고 있는...마음이 담긴 편지를 조심스레 옮기고 있는 저 일꾼들처럼
캘린더와 메일서비스에 대해 늘 고민하고 노력하는 진정한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이 되겠다는 굳은 다짐이 담긴 스킨이랍니다. (꿈보다 해몽이ㅋㅋ)

한메일 블로그가 여러분 앞에 오픈된지도 벌써 8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이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에 사용자 분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있는 곳으로 자리잡힌 것 같아 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곳이 사용자 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 정신없이 글을 올리고나니 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저는,
한메일 기획을 맡고있는 한멜써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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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서 거리에는 반짝이는 성탄 트리도 많이 보이고,
여기 저기 캐롤도 흘러나오는 것이 제법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이 느껴지는데요~
한메일에서도 예쁜 겨울 스킨으로 조금이나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 해보세요.
하루 중, 컴퓨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이 메일 페이지인데 요렇게 스킨 하나만 바꿔놔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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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으로 분위기를 바꿔 보았다면, 이번엔 주위 사람들에게 설레는 기분을 전해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얼~"하고 말이죠.
며칠 전 포스팅에 소개된 적 있는 "씰 편지지" 모두 보셨죠?
(한메일 가족여러분, 씰 편지지와 함께 작은 기부, 행복한 기부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요즘엔 다들 메신저, SMS등 "용건만 간단히" 실시간으로 대화하기에 익숙해져 있지만,
가끔은 예쁜 편지지를 골라 포근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 씰 편지지 뿐아니라 12월의 겨울을 느끼실 수 있는 자매품 카드메일도 있답니다.^^

그럼, 여러분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다음주면 크리스마스라 괜히 기분 좀 내보고 싶었던 써니, 요기서 인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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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을 돌보게 된지 채 3달이 안되는 허숙희양은 매일 많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밤새 안녕 했는지 확인하고, 어디서 미움 받고 있지는 않은지 조사하고, 못생긴 부분은 튜닝도 해주면서
하루의 많은 시간을 이 아이와 함께하고 있지요^ ^ 참 손이 참 많이 가는 녀석이지만, 나의 손길로 더욱 멋있어지는 이 녀석을 보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낳은 정보다 키우는 정이라잖습니까^-^)

여대생이라는 타이틀을 울궈먹을 날도 3달 남짓..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늘 Daum과 함께하는 허숙희양의 A+ 짜리 한메일 사용법을 소개하며,
다음주부터는 동영상으로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시청 미리 부탁드려용!!

■ 나에게 보낸 메일 제목 수정   급하게 나에게 보낸 메일 " 제목이 이게 뭐니 이게!!"

  USB 챙기는걸 맨날 까먹는 저는 수업 발표용 자료와 레포트를 항상 메일에 저장합니다.
  자료 첨부 한 뒤 제목은 대충 키보드를 두들겨 버리지요!! 발표 자료 다운 받으려고 프로젝트 켜둔 상태에서
  메일 접속할땐, 얘들 전부 내 메일 페이지를 쳐다보고 있을 것 같다는 과대망상에 빠져 괜히 민망해집니다.
  집에 와서 수습해주세요! 내가 보낸 메일은 제목을 쉽게 수정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일에서 제목 옆에 있는 수정 버튼을 눌러 제목을 바꾼 뒤 저장하면 됩니다. (나에게 보낸 메일만 가능!)
  저래야 나중에 돈 없을때 메일 뒤져서 레포트 공유 사이트에 팔기도 편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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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사람씩보내기      "오직 너에게만 보내는 메일이야~" 단체메일 들키지 말자!!

  1년 전 쯤, 모기업에서 뽑는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고 면접 일정이 쓰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비엔나 소세지처럼 줄줄이 붙어있는 함께받는이들의 메일 주소덕에 저와 함께 면접을 보는 사람이 몇명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스토커 기질이 다분한 저는 함께받는이 ID를 M홈피 주소에 적용시켰고
  역시나 그 ID가 그ID였더랍니다~ 그들의 친절한 '전체공개' 덕분에 경쟁자들을 미리 파악하는데 성공!!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무난한 합격 ^ㅁ^
그 모기업 메일에는 한사람씩보내기 기능이 없었나봅니다.

  한사람씩 보내려면 '받는이'에만 여러 주소를 입력하고 '함께받는이/숨겨받는이'는 비워주세요!!
  
그 다음 한사람씩보내기를 체크한 뒤 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_ 수신확인에는 함께받는이가 전부 노출되지만, 실제 메일이 보내질때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_ 아참, 이건 다 아시죠? 한메일 사용자에게 메일 쓸때는 @hanmail.net 쓸 필요없이 아이디만 쓰면 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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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다시 만나요!!
한메일 파헤치기로 하루를 보낸 허숙희는 이만 꿈나라로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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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메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저는 한메일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김지현입니다. ^^

가끔 전략과 기획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메일로 문의를 주시는 사용자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전략과 기획의 차이는 Why와 How의 차이입니다. 전략이 WhatWhy할지에 대해 정리하며 방향을 잡는 것에 가깝다면, 기획은 What을 How할지를 정리하는 것에 가깝죠.


요즈음 제 관심사 중 하나는 한메일에 사람들이 좀 더 자주 들어와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로 한메일을 많이 사용해줬으면 하는 것입니다. 2005년부터 웹메일 서비스의 접근성이 IM, 휴대폰 통화와 SMS,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댓글 등으로 인해서 정체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참고로 포탈의 웹메일이 아닌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메일의 사용량은 증가 추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메일에 방문하는 방문 빈도와 체류시간도 정체 상태인 것이 사실입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리가 만든 자식같은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겠죠.

그래서, 한메일에 더 자주 사람들이 방문하도록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아.. 고달퍼라..) 한메일 Express를 선보이고, 한메일에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UI와 UX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휴대폰에서의 한메일 사용성을 높이는 이 모든 노력이 한메일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애용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죠. ^^


그러한 일환으로 준비 중인 것이 SMS와의 연계입니다. 하루에 메일 송수신량보다 SMS 송수신량(숫자)이 더 많은 사람이 점차 더 많아지고 있을 것입니다. PC에서의 SMS 발송은 주로 네이트온이나 각 이통사의 홈페이지에서 하는 경우가 태반일 것입니다. 공짜니까요. ^^

부득이하게 유료로 SMS를 발송해야 하는 경우에는 유료 SMS 발송 서비스를 사용할테구요. Daum도 폰세상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SMS 발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불편한 것 같아요. 어차피 SMS도 넓은 범주에서 보면 누군가와 소통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영역인데 한메일과 별도로 구분되어 있어 사용의 연속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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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에 표시된 메일 목록에서 특정 사용자에게 바로 메일은 물론 SMS를 보내고, 한메일에서 SMS 내역을 확인하고 보관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메일이 단지 비동기식으로 장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휴대폰 SMS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영역으로 확장된다면 메일의 주소록이 훨씬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고민으로 한메일에서의 SMS를 열심히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아주 편안하고 훌륭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될 수 있도록 한메일에 최근 합류한 '이동준님'이 수고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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