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메일 서비스는 어떻게 진화되어야 할까요? 여러분은 메일 서비스가 향후 어떠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메일 서비스는 2005년부터 다소 정체 상태입니다.(메일 시장 전체 볼륨) 아시다시피 검색, 블로그, 동영상 UCC 등의 서비스는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한 대중에게 OPEN된 서비스입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메일은 특정인과 비공개로 주고 받는 메시징 서비스이기 때문에 요즘의 웹2.0 트렌드의 수혜를 받지 못해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메일의 대체제인 SMS,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댓글, 인스턴트 메신저 등이 활개를 치면서 메일 사용량이 주춤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고 트렌드라는 것은 돌고 돌기 때문에 메일도 다시 볕들 날이 있겠죠. 그래서, 메일 2.0을 고민하는 것이 우리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숙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메일의 미래상은 이렇습니다.
"한메일은 UC를 지향한다."
1. UC = Unified Communication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서비스에서 보다 확장하여 인스턴트 메신저(동기식 커뮤니케이션), SMS 그리고 VoIP(음성 통화) 등을 포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일을 사용하다가 자연스럽게 메시징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죠.
2. UC = Ubiqutous Communication
어디서나, 어떤 Device에서든 메일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WWW 브라우저 외의 Desktop의 위젯이나 휴대폰 그리고 아웃룩과 같은 SW를 통해서 메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경로를 다변화해야겠죠.
3. UC = Unique Communication
'나'와 '상대'가 커뮤니케이션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를 둘러 쌓고 있는 주변의 정보 그리고 나 스스로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화되어야 합니다. 즉, 타인과 주고 받은 메시지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WWW에서 발견한 유용한 정보를 스크랩하고 내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을 특화시킬 필요가 있는 것이죠.
이러한 개념 아래 우리 한메일은 혁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하는 것(스팸차단과 속도 개선, 편의성 제고)은 기본이겠죠.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쫒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 세상 만사 모두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
메일 서비스는 2005년부터 다소 정체 상태입니다.(메일 시장 전체 볼륨) 아시다시피 검색, 블로그, 동영상 UCC 등의 서비스는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한 대중에게 OPEN된 서비스입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메일은 특정인과 비공개로 주고 받는 메시징 서비스이기 때문에 요즘의 웹2.0 트렌드의 수혜를 받지 못해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메일의 대체제인 SMS,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댓글, 인스턴트 메신저 등이 활개를 치면서 메일 사용량이 주춤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고 트렌드라는 것은 돌고 돌기 때문에 메일도 다시 볕들 날이 있겠죠. 그래서, 메일 2.0을 고민하는 것이 우리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숙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메일의 미래상은 이렇습니다.
"한메일은 UC를 지향한다."
1. UC = Unified Communication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서비스에서 보다 확장하여 인스턴트 메신저(동기식 커뮤니케이션), SMS 그리고 VoIP(음성 통화) 등을 포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일을 사용하다가 자연스럽게 메시징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죠.
2. UC = Ubiqutous Communication
어디서나, 어떤 Device에서든 메일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WWW 브라우저 외의 Desktop의 위젯이나 휴대폰 그리고 아웃룩과 같은 SW를 통해서 메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경로를 다변화해야겠죠.
3. UC = Unique Communication
'나'와 '상대'가 커뮤니케이션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를 둘러 쌓고 있는 주변의 정보 그리고 나 스스로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화되어야 합니다. 즉, 타인과 주고 받은 메시지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WWW에서 발견한 유용한 정보를 스크랩하고 내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을 특화시킬 필요가 있는 것이죠.
이러한 개념 아래 우리 한메일은 혁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하는 것(스팸차단과 속도 개선, 편의성 제고)은 기본이겠죠.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쫒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 세상 만사 모두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
이상 한메일의 똘똘이 스머프, 김지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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