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일넷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기획자, 개발자 그리고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사용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한메일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이 공간에서 우리는 사용자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가 도대체 무슨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한메일을 만들어가는지 여러분들께 적극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자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나 상품에 대해 떠들어 댄다는 것이 국내의 풍토에서 쉬운 것은 아닙니다. 대개 새로운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식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면, 공식 결재 라인을 타고 여러 번의 결재를 받으며 다듬어지고 정형화된 표준 문서가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로 발송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직접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별도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자신들이 만드는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에게 떠드는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걱정과 우려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질러 보았습니다. ^^ 한국 인터넷 역사의 산증인이나 다름없는 한메일은 대한민국 3100만명의 사용자가 사용 중입니다. 그런 한메일의 실상과 가치를 중간 여과없이 직접 고객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또한, 보다 직접적으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적극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라는 툴을 활용해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사실 늦은 감이 있죠.)
이곳에서 한메일의 유용함이나 새로운 기능 등을 알리기 보다는 한메일을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또한, 블로고스피어에 메일 서비스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듣고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려 합니다. (물론 때로는 한메일에 대한 공지와 이벤트를 알리긴 할 것입니다.)
규모가 커져서 다루기 쉽지 않은 서비스이다 보니 사용자분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그것이 두려워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이 조차도 적극 나서서 사용자분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메일 블로그를 통해서 한메일 뿐 아니라 국내의 메일 서비스 아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보다 진화해서 세계를 리딩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자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나 상품에 대해 떠들어 댄다는 것이 국내의 풍토에서 쉬운 것은 아닙니다. 대개 새로운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식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면, 공식 결재 라인을 타고 여러 번의 결재를 받으며 다듬어지고 정형화된 표준 문서가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로 발송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직접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별도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자신들이 만드는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에게 떠드는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걱정과 우려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질러 보았습니다. ^^ 한국 인터넷 역사의 산증인이나 다름없는 한메일은 대한민국 3100만명의 사용자가 사용 중입니다. 그런 한메일의 실상과 가치를 중간 여과없이 직접 고객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또한, 보다 직접적으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적극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라는 툴을 활용해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사실 늦은 감이 있죠.)
이곳에서 한메일의 유용함이나 새로운 기능 등을 알리기 보다는 한메일을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또한, 블로고스피어에 메일 서비스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듣고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려 합니다. (물론 때로는 한메일에 대한 공지와 이벤트를 알리긴 할 것입니다.)
규모가 커져서 다루기 쉽지 않은 서비스이다 보니 사용자분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그것이 두려워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이 조차도 적극 나서서 사용자분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메일 블로그를 통해서 한메일 뿐 아니라 국내의 메일 서비스 아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보다 진화해서 세계를 리딩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겠습니다.
※ 한메일 블로그를 개설하며 기대 반, 걱정 반하며 노심초사하는 저는
한메일넷의 전략을 맡고 있는 똘똘이 스머프 김지현입니다. ^^
한메일넷의 전략을 맡고 있는 똘똘이 스머프 김지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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